완전한 사육? 완전한 사랑
작가 : 프리본 | 장르 : 로맨스 | 조회 : 37,537 | 연독률 : 50% | 선호작 : 324 | 총량 : 1.5kb
연재편수 :
최근연재일 : 2016-11-11
“너도 참 대단하다! 이거 범죄야! 100일! 좋아하시네! 그 전에 분명히 난 여기서 나가! 그럼 넌 바로 잡혀! 어디서 영화 흉내야? 니가 미저리냐? 완전한 사육 찍어? 영화도 아닌데 미친 거 아니야?”


그녀가 그를 납치해 감금한 이유가 뭘까?
외진 숲 속 있는 이 집에서 이 둘은 어떻게 될까?

외로운 여자의 마지막 소원 풀이!
미남 납치극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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짜릿한 에로틱 판타지 32 (289byte) 2016-11-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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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! 1 (28byte) 2016-10-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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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리본   2016-11-18
댓글 감사합니당*^^* 독자님들이 있어서 저도 연재하면서 행복했습니당^^
제 작품은 ㄴㅇㅂ 에도 장편으로 있습니다 혹시 보시고 싶으심 와서 봐주세요~ ㅈㅇㄹ에도 한 작품 있구용 ㅎㅎ
언젠가 플레이뷰에도 좋은 작품 가지고 또 올게요~~ 감사했습니당^^
대물   2016-11-16
사랑스러웠던 이야기들 잘봤구요. 자극적이지만 코믹요소도 있고 내면을  깨끗하게 확인하는 그런 사람들이 사람들이 나와서 좋았고 기뻤습니다. 언제일지 모르지만 또 만나고 싶군요. 아, 작가님 작품 ㅈㅇㄹ. 에서 찾았어요. 조만간 도전해서 코멘남기겠습니다. 건필하시고 건강하세요.
카르테카르아   2016-11-11
에구...그동안 잘 봤어요 작가님ㅠ 다음에 또 만나요ㅠㅠㅠ
프리본   2016-11-03
기다려주신다니 넘넘 감사~~ 얼른 써서 돌아올게용~~*^^*
독자님들 감사함당 ㅠ.ㅠ
지나가던사슴   2016-11-03
기다릴게요!!
대물   2016-11-03
으아아앜
카르테카르아   2016-11-03
얼른 얼른 돌아오셔요,작가님!
카르테카르아   2016-11-01
으아 안돼...
YCHEON   2016-10-31
족쇄를ㅜㅜㅜㅜㅠ차고잇을때하필ㅜㅜ! 아버지랑 친구는 스톡홀롬증후군이라고 생각할텐데ㅜㅜㅜㅠ
today1511   2016-10-31
아닛 ㅜㅠㅠ 이대로 헤어지는건가요!!
카르테카르아   2016-10-31
신혼집 차리느라 연락도 안하는 에이든이...
카르테카르아   2016-10-30
윤석잌ㅋㅋㅋ에이든은 지금 행복해주그려고합니다.걱정해서 찾아갔더니 신혼집차리고 있는 친구...힘내라!ㅇㅂㅇ/
대물   2016-10-30
독자에 입장에서는 에이든 친구가 너무 고맙군요. 눈물~  다정하고 행복한시간의 연발이라 혹... 곧 끝나나? 하며 아쉬웠는데 다행이에요~ 완전 에로틱한데도 재밌고 정말 즐겁게 보다갑니다.
프리본   2016-10-28
카르테카르아님 제가 닭 좋아는 걸 어찌 아시궁^^ 감사감사~~
더 닭살을 만들어 볼게용~~ ㅎㅎㅎ
카르테카르아   2016-10-28
작가님께 하루 1닭씩 선물해두리고 싶어여....♡
카르테카르아   2016-10-28
으아....달달해...아린ㅠ꽃길만 걸어..
프리본   2016-10-28
대물님~~~ 은 어찌 대물이신지... 궁금증 유발자!!
대물님도 반가워용*^^*
프리본   2016-10-28
ㅋㅋ 좋아하신다니 다시 호명을~ 카르테카르아님~~~~ 반갑습니당*^^*
카르테카르아   2016-10-28
아니, 작가님 22화에 절 호명하셨더군요.이러면 제가 좋아하실줄 아셨나요?아주 잘 아시는군요.좋아합니다(*´艸`)
카르테카르아   2016-10-28
에구 달달한거
대물   2016-10-27
글에 담긴 인물들 간에 애정과 내적갈등, 성격과 섞이며 변해가는 생활들 모두가 정성이 가득담긴게 보여서 이런 수작을 볼 수 있게 도와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 24화 쵝오
대물   2016-10-27
감각적이고 따뜻하며 아련하고도 짜릿하고 흥분되다가도 짠해지는 소설이에요. 빛의 티끌들이 여주인공 안에서 생겨나는 것 같아서 저도 외로움이 녹아사라지는 것 같았어요.
프리본   2016-10-27
사랑받으면 아린도 그리될 것 같아요~~

카르테카르아님~~ 댓글로 자주 뵈어 반가워용*^^*
카르테카르아   2016-10-27
아린이 자존감 상향패치가 시급합니다.
YCHEON   2016-10-25
아이고ㅜㅠㅜㅠㅠ좋은느낌이었나싶었는데 엇나가버린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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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이든 킴
35세 186센치미터의 80키로그램
건장한 포토그래퍼!
섹시한 야성미 느껴지는 상남자!
유아린
34세 쏟아질듯 큰 눈의 또렷한 이목구비
순수와 퇴폐 양면을 모두 소유한 여자!